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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릐 2026-09-15 17:33
하.. 갠홈 공사하고 싶은데,.. 쓰읍,.. 흐음..
벼릐 2026-09-14 16:27
근데 갑자기 느끼는 건데 뭔가 키보드 타건음이 묘하게 달라진 기분이든다...?뭔가 달라진 기분이 느껴져... 물건 위치 때문에 좀 멀리 떨어져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뭔가 좀 울리는 기분...
아.. 떨어져서 그런 것 같네. 가까이서 들으면 또 안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벼릐 2026-09-14 16:26
집에 바퀴약을 치고...
이제는 바퀴가 안나오길 비는 중..
하.. 사실 알아,.. 약을 치고 나면 바퀴시체가 발생한다는 걸 알고는 있는데,... 샤갈,.. 그냥 외면하고 싶음.. 영원히 외면할거야,....
벼릐 2026-09-11 18:31
이사하고 나서 자꾸만 건강한? 삶을 사는 것 같다.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는 것 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내방과 거실을 돌돌이로 대충 밈
그리고 출출하면 밥을 먹음... 먹고나서 스트레칭 좀 하고 컴키고 의자에 앉아
그러다 해 좀 뜨면 나감. 쓰레기를 버리러 가든 편의점을 가든,.. 확실히 집에 쳐박혀 있지 않고 나가게 됨.
돌아다니다 집오면 집에 남은 정리를 함. 빨래를 돌리거나,.. 청소를 하거나,...정리를 하거나,..
그러고 책상에 앉으면
그림빼고 다 함 시발
벼릐 2026-09-07 10:14
그러니까 대체 왜 라마루님네에 내 배너가 존나 거대한 타이틀마냥 자리잡고 있느냐고 샹
왜 저렇게 큰건데 돼지 아냐 나도 돼지인데 자캐도 돼지고 갠홈도 돼지라고 내가
벼릐 2026-09-07 10:12
이쁜 게시판 좀좀따리 나오고 있구나~~
라공은 업뎃 말곤 소식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개인제작은 간간히 보이네 좋다.
자금여유가 생기면 trpg 게시판 이쁜거 장만해야,...
벼릐 2026-09-06 06:21
시간이 정해진 일들이 있으니가.
마감. 24시 전까지. 5장.
오후6시 쓰레기 수거.
이후 바닥타일 정리 예정.


시간 미정
건조대 오면 세탁기 돌리기.
정리 이후 대대적인 청소.
벼릐 2026-09-04 22:05
데스트 패드인가? 그거 사야할까봐.. 계속 책상에 내 살이 붙는거 굉장히 불.편.
벼릐 2026-09-04 22:05
그리고 뭔가 새 책상과 새 의자라 좀 긴장?한 자세로 앉아 잇음 뭔가 세삥이라,.....ㅎㅎㅎㅎ....
정상자세? 건강한 자세로 앉아있음.
벼릐 2026-09-04 22:04
거실 시트작업 끝나고, 욕실 옆 선반 조립 밑 배치, 그리고 남은 짐 정리하면 진짜 모든게 끝난다..
그때부터는 진짜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일단 이번에 그려야하는 것들 우선적으로 진행해야지,..
본의 아니게 갓생살고 있음.. 독립은 이런거구나...
벼릐 2026-09-04 21:52
근황
이사 성공적으로 했고. 이제야 내방 정리가 얼추 끝남.
내일 침대 프레임 오면 진짜 완전히 끝남.
남은건 거실인데,..
벼릐 2026-08-28 13:52
스트레스 받지마ㅏㅏ 스트레스 받지마
벼릐 2026-08-28 11:57
김치냉장고는 딤채
벼릐 2026-08-26 00:13
얼추 가능은 할 것 같은데,.. 일단 최대한 돈 애껴써야겠다.
2천만원은 냄겨두고 싶은데,.. 가능할까,...ㅠ
벼릐 2026-08-26 00:13
이사 가서 쓸 가구들 스크립 해두고 있는데
가능하다면 125만원 안으로 다 맞추고 싶단 말이지,... (쳐다봄... 존나 쳐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