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의 죄악에서 태어난 난이가 박준공한테 잡아먹힐때마다 죄악의 힘이 사라지는 증거로 빌기시작했으면 좋겠다. 공난이.
초반엔 죽여버리겟다 개자식아~!! 만 하면서 이 악물고 신음 안내려고 참고 버티고 개끔찍해 하는데 자꾸 가버리는 몸뚱이를 혐오했는데
한 중반쯤엔 주인님.. 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잚탯어.. 살살해줘.. 같은 말도 하겠지..
존댓말은 죽어도 안하는데... 존댓말 하는 순간이 난이의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음..
초반엔 죽여버리겟다 개자식아~!! 만 하면서 이 악물고 신음 안내려고 참고 버티고 개끔찍해 하는데 자꾸 가버리는 몸뚱이를 혐오했는데
한 중반쯤엔 주인님.. 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잚탯어.. 살살해줘.. 같은 말도 하겠지..
존댓말은 죽어도 안하는데... 존댓말 하는 순간이 난이의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