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인외가 맛있엇고, 어린이 영화 답게 재밌었음.
신기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과 주인공, 꽤나 답답한 장면도 많았는데 애기 영화라는걸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음
솔직히 아이들의 이능력을 좀 더 잘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음, 뭔가 좀... 아쉬운 감상이 생김.
그리고 다른 영화 감상문 쓴다고 대충 봤더니 쓸게 없네
주인공이 좀 엉뚱하고 답답하고 폐급이지만 그래도 뭐... 애는 착해...
원래 이런 영화는 주인공이 마냥 평범할 순 없음, 하이틴에 10대 청소년이 주인공인데 평범하다? 그럴리가. 역시나 주인공도 특이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은근히 쓸모가 있는데 은근히 쓸모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마지막에 최종보스를 무찌르고 시간선이 바뀌면서 할부지가 살아돌아온 건 좋았다...
이후 돌아온 주인공에게 여행자금을 주면서 그들을 찾으러 가라고 하는거 너무 멋졌음
좀 뜬금없지만 친구들을 찾으려고 시간여행? 비슷한걸 하는 주인공 좀 웃겼음 그래서 해군엔 왜 입대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마지막에 키스장면 엄마한테 들킴 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재밌게 봤다. 앞선 영화들이 좀 여러의미로 충격이라 그런지 무난했다고 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