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교체
키보드를 바꿨습니다. 맘에 드는데. 한시간동안 로동해서 만족도가 살짝 덜 차오르는 편. 그래도 이쁘니깐 좋아요. 전에 쓰던게 도각도각거려서 진짜 좋았는데. 소리보다 딜리트키가 두번
키보드를 바꿨습니다. 맘에 드는데. 한시간동안 로동해서 만족도가 살짝 덜 차오르는 편. 그래도 이쁘니깐 좋아요. 전에 쓰던게 도각도각거려서 진짜 좋았는데. 소리보다 딜리트키가 두번
공백 포함 5만자 예정이라 10화? 11화? 면 완결 예정 인데. 보시려거든 조아라 가십셔.
톤질을... 거의 다 해가고 있다...해낼 수 있........ 하............
캐를 짜고는 있는데. 모르겠네요. 말짧고, 엄청 구르고 구른 탑캐. 흠… 그런 얘를 짜고 있습니다. 앤오님 취향이 사연많고 개같이 굴렀는데. 그게 티는 나지만 딥다크 안한 캐고.
어려운 이야기는 쉽게 하고 쉬운 얘기는 깊게 하고 깊은 얘기는 유쾌하게 해라 -이노우에 히사시 나는 오늘도 너를 사랑하였다. 그것으로 되었다. - 나태주
그냥 사실 하기 싫어서 밀어오며 하지 않았던게 아닐까. 싶은 정도로... 2차 CP엔솔로지 그리던걸 너무 밀렸는데.. 드디어 막컷 연출을 정해서 부랴부랴 선따는 중인.. 그치만 보
원고하기도 싫고, 가구옮기느라고 죽을 뻔했다네요... 12시 반에 온 책장... 도대체 왜 서랍이 분리가 안되서,..ㅋ.ㅋㅋ 여기서 부터 약간 어 좆됐는데. 싶었는데. 진짜 방안까
학습된 무기력을 이기기 오늘 한 일 적기. 1. 얼마나 어려웠나? 2. 얼마나 중요한가? 3. 얼마나 기쁨을 주나? 한일중에 기쁜일 3개. 해보고 싶은 작은 일 2개.
솔직히... 이야기 쓰고 싶어서 제정신인가. 검토중인데요. 좀 많이 미친 것 같아서 매번 점검중인데. 좆같음.
트친비: 우리집 개 얼빡샷 사유:견공 곰컷하다.
적재량 미쳤고, 사실 사진을 까고 싶지만. 좀 너무 사람사는 거 다똑같지 않아요? 라기엔 좀 저도 사람같은 상태일떄 까고싶단 그게 있어요. 진짜 바닥 타일까지 깔 생각하면 이거 그
원룸만들기에서 산 드릴이 왔습니다. 이제 나는 모든 가구를 해체쇼 가능하다. 사실 그전부터 방안이 맘에 안들어서, 온갖가구를 해체하고 대형쓰레기 붙여서 버리고 싶었어요. 문제는 드
약간 방을 뜯어 고치고 싶은 마음에. 한 100만원 썼는데. 아직도 한 70정도는 더 써야 고칠 수 있는게 있다는게. 그동안 방의 가구들이 낡아서 방치했던 문제가 한번에 터지니까.
행정적인 일 때문에 한동안 정신이 없었어요. 진짜로 정신이 없어서, 그 사이에 온라인을 못 보고 있었는데. 그러다 들어가 보니까 참여 안 하면 그대로 못 가질 뻔한 판이 벌어져 있
눈마새가 굉장히 오래된 작품이라 읽을 사람은 다 읽었을 거 같은데. 안 읽었을 사람을 위해 잠깐 적자면. 인간, 나가, 레콘, 도깨비. 4 종족이 나온다. 각각, 제각기 다른 종족
오늘은 진짜로 텍스트 뿐이긴 한데. 걱정하던 것 하나를 넘고 나니. 기분이 너무 좋아요. 진짜로 걱정했었는데. 이제 수요일에 노동청가서 하소연만 하면 된다는 것이. 너무 기쁨. 그
불사조떠올렸다가.너무 귀찮고, 배경이랑 톤그로 수준이라.바다로 새를 만들어서 아이콘 만들고 싶었는데.색찍는건 너무 귀찮고, 그렇게 만들어진게 보석 까마귀다.너무 귀찮고 번거롭다.
저녁은 짜장면을 먹었는데. 저녁먹기 전부터, 잠깐 저게임을 해봤는데. 방치워야하는데도 안치우고 있으면서 내방보다 더러운 방을 치우니까. 생각보다 청소가 잘되서 할 맘은 생기더라구요
갸루와 공룡소죠 중 고민하다.갸루소녀를 아이콘 삼다.
로드비 게시판인데 이쁘죠 ㅋㅋㅋㅋ